Skip to main content

24SS 컨셉


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동안 광야에서 맴돌며 “만나”라는 기적의 음식을 공급받았다.
만나는 매일 아침 하늘에서 내렸고 유통기한이 단 하루여서 다음날까지 보관하면 징그러운 벌레가 생기고 고약한 냄새가 났다.
“만나” 이야기를 통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삶 그리고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.

The people of Israel wandered in the wilderness for 40 years and were provided with ‘manna,’ a miraculous food.
Manna fell from the sky every morning and had a shelf life of only one day; if kept until the next day, it would breed disgusting worms and emit a foul smell.
The story of ‘manna’ conveys a message about living life day by day and being content with what one has.

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광야를 방황하면서 기적의 음식인 ‘만나’를 받았습니다.

Leave a Repl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