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 Collaborative Project #2 < The Fourth Wall >

친구 키일이 그리워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다는 박신양 선생님, 내가 제일 먼저 궁금했던건 “그래서 그 친구를 만났나요?” “뭐가 그렇게 그리웠나요?” 그러나 선생님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시지 않는다. 그리움이란 낭만적으로 포장된 그런 왜곡된 감정. 그리움 뒤의 실체를 찾기 위해 “그리움 해부” 라는 미션을 갖고 그림을 계속 그려 나간다..

Leave a Reply